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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하나쿠시(はな串) - 다양한 꼬치튀김와 감자사라다


교차바나에서 나와서 2차로 이동한 바로 옆에 위치한 하나쿠시

하나는 꽃, 쿠시는 꼬치라 우리말로하면 '꽃꼬치'집인가

 

일본에는 이런 느낌의 다양한 꼬치구이를 파는 주점이 많은데,

 한국으로 치면 요런 느낌이다.

 

딥프라이드숍이라 야끼도리(닭고기구이)는 없다고 적어놨다.

 

가게 안은 크게 넓지 않고 왼쪽은 바 자리, 오른쪽은 4인 테이블이 세 개 있다. 

 

갈 때마다 이런 테이블 자리에서 정장입은 직장인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가볍게 술 한 잔하는 모습이 보인다.

 

미리 준비해놓은 재료들

 

다행히 준비되어 있는 영어메뉴

 

도쿠리 한 병

 

하이볼 한 잔

 

기본으로 나오는 양배추

 

하나쿠시 감자사라다 300엔 (약 3,250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딱 사이드로 먹기 좋은 메뉴!

 

각자 원하는 꼬치로 골라서 주문해본 한 세트

아마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가지, 새우 등등

가격은 고만고만해서 100 또는 150엔(1,100원~1,600원) 정도이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꼬치튀김에는 맥주로.. 아사히 생맥주 한 잔에 450엔(약 4,900원) 정도

 

금세 없어지는 꼬치에 새로 한 세트 더!

정확하진 않지만 베이컨, 메추리알, 생선튀김 등

 

기분 좋은 술자리는 마무리하고

 

숙소로 가기 전 편의점에 들러서 

일본에 가면 꼭 먹게되는 계란 샌드위치(타마고 산도) 골라서 다음날 아침으로 준비해놓고

끝..이 아니라

 

만원 남짓 사케 하나와 다양한 안주들로 숙소에서 3차를

 

교토 하나쿠시(はな串), Kushikatsu Dokoro Hanagushi

일본 〒600-8310 Kyōto-fu, Kyōto-shi, Shimogyō-ku, Ebisunochō, 新町東入夷之町726

〒600-8310 京都府京都市下京区夷之町 新町東入夷之町726

영업시간: 17:30 - 01:00 (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