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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삼 소풍나온산오징어 - 산오징어, 산낙지탕, 칼국수 강남역에서 동문회 선후배들과 1차 후 선선한 날씨에 야외에서 한 잔하기 적당한 술집을 찾다가 선배의 소개로 간 소풍나온산오징어 주변은 조용한 골목길인데 야외에 테이블을 펴놓고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야외에 자리를 펴고 앉아서 메뉴를 보면 대부분 해산물 안주들 우선 산오징어로 주문! 기본 제공되는 김치전에는 마늘, 오징어, 돼지고기까지 들어있다. 소풍나온산오징어의 산오징어 (싯가) 싯가로 판매되는데 이 날은 작은 오징어 세 마리에 25,000원 맛있게 먹었던 사당 청송산오징어의 산오징어가 생각났다. 조만간 방문하고 싶은 곳.. 사당 청송산오징어의 산오징어 네 명이서 두세 병 정도를 클리어한 후 다음으로 시킨 낙지탕 산낙지탕 35,000원 수조에 있던 낙지 두 마리를 가져와서 냄비에 바로 넣어주시는 아..
이수 훈감동 - 훈감텐동, 스페셜방배텐동 급선선해진 저녁, 가까운 선배의 추천을 받아서 체크해 두었던 이수 훈감동을 방문 이수역 주변 경문고등학교 건너편 조용한 골목길 어디에 위치해 있다.추천을 받지 않았으면 영원히 몰랐을 듯한 위치​ 가게 앞에 붙은 벽보?에는'훈감하다'가 '맛이 진하고 푸짐하다​'라는 뜻임을 알려주고 있다.훈감한 덮밥이기 때문에 훈감동!일본식 덮밥(돈부리)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덮밥의 종류는 링크를 참고.. 가게 안은 조용한데, 노란 조명이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아마 튀김에 사용하는 듯한 커다란 냄비와 해표 식용유 ​몇 십년은 된 듯한 삼성선풍기 위에 일본어로 된 책이 올려져있는데가게의 전체적인 느낌은 한국적인 분위기가 조금 나는 일본식 한국식당 아래는 훈감동의 메뉴판​​​주력 메뉴로 보이는 텐동류 외에도 우니동..
방이 봉피양 - 돼지본갈비, 평양냉면, 한우양곰탕 ​궁금했던 봉피양의 평양냉면을 맛보러 방이점으로 지도에 검색을 해보면 굉장히 많은 봉피양 지점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지점따라 맛이 다르다거나 떨어진다는 평도 있는 것 같다. 식사 시간이 좀 지난 시간임에도 북적이는 가게​ 바로 앞에는 별관도 있고 ​ 장사가 너무나도 잘 되는지 가까운 곳에 신관도 있다.​ 봉피양 바로 왼쪽에 있는 벽제갈비는 봉피양과 함께 벽제외식산업개발의 두 대표 브랜드​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200g 정도에 10만원 내외의 즐거운 가격으로 한우구이를 맛 볼 수 있는 한우전문점이다. 왠지 이날은 한우보다는 평양냉면이 땡겨서 고민없이 봉피양을 방문(했다고 하기에는 벽제갈비에서도 봉피양 평양냉면을 똑같이 맛 볼 수 있다.) 고기 메뉴들과 냉면메뉴, 수육과 녹두빈대떡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들​ ..
교대 칭진 - 양장피와 탕수육 ​교대에서 2차로 간 칭진.요리를 시키면 먼저 군만두를 주신다. 칭따오와 소주 두 병 주문~~​​양장피 35,000원탕수육​ 35,000원비교를 위해연남동 산왕반점의 양장피 17,000원 (https://dardao.tistory.com/43)낙성대 씽푸의 양장피 13,000원 (https://dardao.tistory.com/148)(씽푸는 현재 족발집으로 업종 변경함)망원 갑 양장피 25,000원 (https://dardao.tistory.com/234)칭진의 양장피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지만 맛도 훨씬 뛰어나다.서울대입구 외래향 '외래향 탕수육' 22,000원 외래향 탕수육도 칭진의 탕수육과 비교해서 가격도 2/3 수준, 퀄리티는 150% .. 음식의 가성비가 좋다거나 퀄리티가 뛰어나진 않지만 조용한..
교대 명랑회관 - 목살, 삼겹살, 갈매기살 ​교대이층집의 웨이팅에 기겁하고 이동한 명랑회관모퉁이에 위치해있는데 간판부터 명랑하다..​씨겨자, 와사비, 소금, 고춧가루 등 고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깻잎, 쌈무, 백김치, 갓김치 작은 접시에 깔끔하게 나오고국내산 숙성 삼겹살과 목살 각 2인분씩(1인분 14,000원/160g)​양에 비해 좀 비싼 편이긴 하지만 직원분들이 고기를 다 구워주시기도 하고 교대역이라는 위치를 감안하면 납득은 가는 듯..삼겹살과 목살이 어느정도 구워지니 갈매기살 2인분도 함께 ​올려주신다.갈매기살은 1인분 15,000원인데 원래 삼겹살, 목살보다 갈매기살이 비싼 부위였던건가.아무튼 목살, 삼겹살에 비해 갈매기살의 임팩트는 떨어진다. 목살 > 삼겹살 > 갈매기살 순으로 맛있었던 듯목살 2인분, 삼겹살 1인분 추가..
서래마을 파스타 포포 - 봉골레, 대하 오일 파스타 등 ​계절야채 가니쉬와 오늘의 생선구이(가자미) 25,000원​송이향과 고기맛이 난다는 송고버섯을 곁들인 피자 22,000원​자연산 대하를 곁들인 오일 파스타 30,000원​태안산 조개로 맛을 낸 봉골레 20,000원​티라미수 8,000원​영업시간: 12:00-15:00, 18:00-22:00
강남/역삼 육전식당(4호점) - 목살, 삼겹살, 항정살 ​​​목살, 삼겹살 15,000원/150g항정살 16,000원/150g
강남역 더 플라잉팬 레드 - 다양한 브런치들 ​방사유정란 에그 베네틱드(햄) 16,000원​버섯 매콤 크림 파스타 17,000원​더 플라잉팬의 아침 17,000원​에그스 아보카도(연어) 19,000원
교대 그림나베 -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대) 39,000원
청담 새벽집 - 꽃등심과 육회비빔밥 ​​​​꽃등심 58,000원/150g육회비빔밥 10,000원육즙가득 꽃등심